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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호주오픈 재현한다

by 가시나무 posted Jan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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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오픈 마가렛 코트 아레나 사이드라인에 있는 던롭 로고
   
▲ 호주오픈 경기장마다 던롭 로고가 뒤덮여 있다

던롭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호주오픈’을 테마로 개최하는 2019 호주의날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주한 호주대사관은 1월 25일 저녁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 호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호주의 날’ 행사는 호주를 대표하는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을 테마로 준비됐다. 던롭은 올해부터 호주오픈 공식구를 협찬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연으로 ‘호주의 날’ 행사에도 스폰서로 참가하여 ‘호주오픈’을 테마로 하는 행사의 현실감을 살리고 풍성함을 더하게 됐다.

올해 호주의 날 행사 테마인 ‘호주오픈’은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우리나라 정현 선수가 작년 호주오픈에서 4강 신화를 썼던 그 대회이다. 다양한 관계사들이 호주의 날을 맞아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는 가운데 던롭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유일한 테니스 용품사로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호주오픈을 서울에서 재현하게 된다.

이날 행사장에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코트 분위기를 연출하여 흥겨움을 살릴 예정이며 행사장 곳곳에 던롭의 테니스 용품들을 배치하여 던롭 제품을 찾아보는 재미도 얻어갈 수 있다. 그리고 볼 개수 맞추기와 같은 이벤트 및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던롭은 올해부터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이자 호주를 대표하는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에 공식구를 제공하고 있다. 호주오픈에 공식구를 제공하면서 전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던롭AO(Australia Open)볼의 우수성을 알리고 No.1 테니스 볼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던롭 신윤규 본부장은 “호주오픈은 단순한 테니스 대회를 넘어 세계 최고수준의 스포츠 이벤트”라며 ”호주오픈을 테마로 하는 호주의 날 행사에서 던롭이 조금이나마 역할을 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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