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지금

|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광고배너 광고배너

교계

호주기독교대학 ACT 기독교상담학위 소개

by 가시나무 posted Jan 30,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SC_1315.JPG

 


많은 분들이 호주 기독교 대학의 기독교 상담학에 대해서 많이 궁굼해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지면을 통해 간단하고 선명하게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은 2017년부터는 호주의 최고의 신학기관인 ACT (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의 학위과정을 MST (Melbourne School of Theology)와 연계하여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피헬프와 어스터디가 모두 가능합니다기독교 상담학 학사 (BA of Christian Studies) 와 기독교 상담학 석사 (MA of Christian Studies)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과정은 ACT 의 학위중에 가장 선택과목을 자유롭게 많이 선택할 수 있는 과정으로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할 신학과목과 함께 한 전문 분야를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는 독특한 ACT 학위 과정입니다그래서 ACT 와 ACC 가 함께 기독교 상담학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이 학과를 졸업하신 분들이 호주에서 상담 협회에 가입이 가능하시도록 상담심리협회인 PACFA (Psychotherapy and Counselling Federation of Australia)기준에 맞추어 코스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호주 최고의 신학기관인 ACT 안에 기독교 상담학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기독교상담학이 제대로 없는 시대에 신학과 상담을 함께 공부하는 학과가 세워진 것입니다기독교 상담자라고 하지만 제대로된 기초적인 신학적인 기반이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상담과 신학의 균형을 이룰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볼 수 있습니다.

ACC 자체는 상담학과에 Diploma of Counseling과 Graduate Diploma of Relationship Counselling 라는 호주 정부 패키지를 사용하여 기독교적인 상담학과를 운영함으로 신학공부는 없지만 기독교상담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ACA (Australian Counselling Association) 호주 최대의 상담협회에 디플로마 만 졸업해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호주기독교대학 디플로마만 졸업해도 한국기독교가족상담협회 1급 자격증 가입이 가능해집니다. ACC 대학의 전 상담학과정 졸업 모두 한국기독교가족상답협회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ACT의 기독교 상담학과와 ACC 자체의 상담학 두가지를 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인 최초로 호주정부에 직접 등록한 기독교 대학인 호주기독교대학을 하나님의 은혜로 2014년 호주에 세우셨습니다. 2015년 부터 학생을 모집하여 Diploma of Counselling 과 Graduate Diploma of Relationship Counselling에 67명의 학생으로 첫 상담학과를 시작합니다.

2016년에는 유학생과정을 정부로부터 허락받아 캔버라와 시드니에 시작하게 하셨습니다시작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셨고대학교를 시작한지 불과 1년만에 유학생 과정을 정부로부터 허락받게 하시고 학생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더우기 대학을 정부에 등록한 2014년에 호주 캔버라에 아주 멋진 건물을 대학 건물로 허락해주셨습니다. 2019년부터는 캔버라 최초의 경전철역이 대학 건물 주변에 생겼습니다시드니는 2015년부터2017년에는 맥콰리파크의 Robert Menzie College 건물을 사용했습니다.

2018년 부터는 Rhodes 전철역 바로 앞에 전경이 아주 좋은 위치에 시드니 캠퍼스를 허락해주었습니다.

2017년부터 멜번은 완티나에 있는 시설과 설비가 엄청난 아주 멋진 MST 캠퍼스를 ACC 캠퍼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엄청나게 큰 도서관과 도서들이자랑거리입니다.브리즈번은 에잇마일 프레인에 위치한 브리즈번 순복음교회를 브리즈번 캠퍼스로 허락해주셨습니다.

 

 

20180216_141935.jpg

 

 

 

 

 

호주에 한인들이 할 수 있는 상담학부의 시작은 하나님의2005년부터 시드니에 호주가정상담대학 (Australian Institute of Family Counselling)에 서미진사모의 개척으로 한국어 학부가 세워졌습니다

상담학으로 유명한 제럴드 에건의 유능한 상담자 연습서를 번역하고호주가정상담대학의 창시자이며 대표였던 부르스리치필드 박사님이 만드신 코스로 운영되어졌던 코스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선택에 따라 기독교 상담학과 일반상담학 두가지 모두가 가능해졌습니다물론 모두 기독교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지만 좀더 신학적 기반을 가지는 ACT의 기독교 상담학과 좀더 상담학에 집중하는 ACC 상담학 모두 가능해진 것입니다. (info@accu.edu.au, 02 6255 4597, 0402 140 905)

 

제공: 호주 기독교 대학 

 

building1_1024.jpg

 

 


호주는 지금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1. 현대차, 호주 '서핑 사랑' 공략…서핑협회 공식 후원사 활동

    싼타페 등 SUV 차량 판매 확대 전략 현대자동차가 호주인의 '서핑 사랑'을 공략하기 위해 호주서핑협회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호주인의 레저 요구를 충족시키는 싼타페 등 SUV 차량의 판매 확대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20일 관...
    Date2019.02.21 Category경제 Reply0 Views25 Votes0
    Read More
  2. [인터뷰] 심리상담연구소 One and One 김기환 교수를 만나다!

    심리상담연구소 One and One 김기환 교수 (서울대학 심리학 석,박사) 최근 호주기독교대학에서 서울대학교 심리학박사 김기환교수를 초청하여 풀타임 상담학과 학과장에 임명하였다. 이미 2017년 개강세미나에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동과 흥미를 불러일으켰...
    Date2019.02.15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026 Votes6
    Read More
  3. 전문가에게 듣다! "문호 닫는 호주, 그래도 기회는 있다?!"

    Date2019.02.12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33 Votes1
    Read More
  4. MoWM 2019년 첫 정기 집회 소식

    MoWM의 8번째이자, 2019년 첫 정기 집회에 여러 분들을 초대 합니다. 한국의 “사람 살리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신 ‘라준석 목사님’께서 “주의 사랑의 품에”(Amrs of Love)라는 제목으로, 신명기 1:31-33을 중심으로 말...
    Date2019.02.05 Category교계 Reply0 Views124 Votes0
    Read More
  5. 호주·뉴질랜드 한인들, 분향소 차리고 추모 물결... "그를 보며 용기와 위안 얻었다"

    ▲ 29일 호주 시드니에서 마련된 고 김복동 할머니의 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는 교민들. 시드니 평화의소녀상실천추진위원회 제공 “김복동 할머니는 우리의 영웅입니다. 평화를 위한 할머니의 열정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이자 ...
    Date2019.01.31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54 Votes0
    Read More
  6. 국산 거봉포도 호주 수출 길 열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호주 농업수자원부와 협의를 통해 2019년부터 소독처리 면제조건으로 국산 거봉포도의 호주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호주 시장으로 국산 포도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2017년 호주 측에 거봉포도의 검역요...
    Date2019.01.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38 Votes0
    Read More
  7. "호주 부동산시장 내년까지 침체 계속"

    ▲ 호주 시드니 노스라이드 지역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 호주 부동산 시장 침체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주의 부동산 전문분석업체 코어로직의 수석 연구원 팀 로리스는 "이제는 구매자 시장"이라면서 2019년 시드니와 멜버른의 주...
    Date2019.01.31 Category경제 Reply0 Views44 Votes0
    Read More
  8. 호주기독교대학 ACT 기독교상담학위 소개

    많은 분들이 호주 기독교 대학의 기독교 상담학에 대해서 많이 궁굼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면을 통해 간단하고 선명하게 이해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 은 2017년부터는 ...
    Date2019.01.30 Category교계 Reply0 Views1030 Votes7
    Read More
  9. 호주 폭염과 가뭄 인한 물고기 수십만 마리 폐사

    호주 메닌디 달링 강의 폐사한 물고기들 <가디언 뉴스 유튜브 화면 캡처>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는 호주의 한 지역에서 최근 며칠간 물고기 수십만 마리가 죽어 떠올랐으며 더 많은 물고기들이 폐사할 것 같다고 호주 정부 당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
    Date2019.01.30 Category사회 Reply0 Views21 Votes0
    Read More
  10. 한화큐셀, 유럽·호주서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한화큐셀이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태양광 톱 브랜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리서치'가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
    Date2019.01.30 Category경제 Reply0 Views10 Votes0
    Read More
  11. 콜스, 2개의 최첨단 자동화 유통센터 설립할 계획

    콜스, 2개의 최첨단 자동화 유통센터 설립할 계획 오스트레일리아 수퍼마켓대기업 콜스(Coles)에 따르면 2개의 최첨단 자동화 유통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향후 5~6년동안 $A 9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 최대 경쟁사인 울워스(Woolworths)와 경쟁 보조...
    Date2019.01.30 Reply0 Views13 Votes0
    Read More
  12. 2/9 빌리 그래함 목사 호주집회 60주년 기념 호주전국집회 개최

    ’19년 2월, 빌리 그래함 목사 호주집회 60주년 기념 호주전국집회 개최 시드니집회는 2월 23-24일 달링하버 인터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의 1959년 호주집회를 기념해 60주년을 맞는 2019년 2월 호주 전국 6개 도시에서 전도집회를 개최...
    Date2019.01.29 Category교계 Reply0 Views50 Votes0
    Read More
  13. 호주 최대 한상 이숙진 제마이홀딩스 대표

    제 두 딸에게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했고 응원해줬습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이 자리까지 왔거든요." 성공 비결을 묻자 이숙진 제마이홀딩스 대표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제마이홀딩스는 오세아니아 최대 한상 기업으로 호주 전역과 ...
    Date2019.01.29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23 Votes0
    Read More
  14. 서울에서 호주오픈 재현한다

    ▲ 호주오픈 마가렛 코트 아레나 사이드라인에 있는 던롭 로고 ▲ 호주오픈 경기장마다 던롭 로고가 뒤덮여 있다 던롭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호주오픈’을 테마로 개최하는 2019 호주의날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주한 호주대사...
    Date2019.01.29 Category일반 Reply0 Views2 Votes0
    Read More
  15. NAB, 2018년 12월 캐쉬리스 소매판매지수 0.4% 상승

    오스트레일리아 금융기관인 NAB(National Australia Bank)에 따르면 2018년 12월 캐쉬리스 소매 판매지수는 월간 베이시스 기준 0.9% 확대돼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월은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연시를 포함해 소매판매가 급상승하는 시기...
    Date2019.01.29 Category경제 Reply0 Views11 Votes0
    Read More
  16. 배재대 호주서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인재 육성 나서

    브리즈번 시장이 STEM 프로그램에 참석한 배재대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호주 브리즈번에서 4차 산업혁명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섰다. 학생 22명이 참석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 Mathematics) ...
    Date2019.01.29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59 Votes0
    Read More
  17. 류수영·박하선 부부 '호주 홍보대사 됐어요'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오른쪽)가 지난 25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호주의 날' 행사에서 호주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된 류수영ㆍ박하선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주의 날은 1788년 1월 26일 영국 해군과 ...
    Date2019.01.29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62 Votes0
    Read More
  18. 이번엔 호주…머스크, 시드니에 10억불짜리 초고속 터널 뚫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시카고, 뉴욕 등 대도시에서 교통체증을 일거에 해소할 초고속 터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눈길을 호주로 돌렸다. 호주의 한 정치인이 시드니의 교통문제도 미국 못지않게 심각하다면...
    Date2019.01.18 Category경제 Reply0 Views17 Votes0
    Read More
  19. 2019년 반드시 알아야 할 호주의 새로운 변화는?

    ▲호주 수출품, 한국 및 중국 관세 혜택 확대 2019년 새해 첫날을 기해 호주의 한국 및 중국으로의 수출이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호주-한국 그리고 호주-중국간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1월 1일부터 와인을 비롯한 호주산 1500여 제품에 대한 관세가 ...
    Date2019.01.15 Category일반 Reply0 Views122 Votes0
    Read More
  20. 호주 한국인 시민권 취득수 순위상 역사상 최고 높은 순위인 7위 기록

    호주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수가 지난 2017-18 회계연도에 2002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8만1000명을 밑돌면서 15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격감한 가운데 한국인 시민권 취득수는 2000여명으로 7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호주내무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Date2019.01.11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28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