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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사회

멜번이 낳은 성악가 바리톤 홍성선의 찬양사역의 길

by 가시나무 posted Jul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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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소명 召命 : 임금이 신하를 부르는 명령

 

 

 

 

 

 

 

 

 

가시나무가 만난 ,

음치 박치 그리고 음악을 몰랐던 사람......

그가 이제는 하나님을 노래한다.

멜번이 낳은 한인 성악가 바리톤 홍성선을 만나

분의 삶의 여정과 분만의

부르심에 대해 조명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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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홍성선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그렇듯 어려움과 힘든 가운데서도 독수리 날개로 품어주시듯 받은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벅차게 느낌으로 인해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주의 이름을 높이며 기도하며 찬양하는 바리톤 홍성선 입니다

 

찬양사역의 길까지 삶의 여정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릴 꿈이 무엇이었나요

원래는 어려서부터 계속 운동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인생은 운동과 함께 했습니다. 중장거리 달리기 선수로 활동도하고 경호원이되기 위해 경호학과에 들어가는것이 꿈이였지만 키때문에 사회체육학과를 들어가게 됩니다. 시절 교회에서 성가대지휘자 분을 통해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제가 음치 박치 였기 때문에 음악을 정말 몰랐습니다. 싫어하기까지 했었지요.

 

음악을 싫어 했었는데 어떻게 음악의 길로 들어 서게 되었나요?

시절 교회에서 성가대지휘자 분을 통해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제가 음치 박치 였기 때문에 음악을 정말 싫어했었어요 하지만 그분의 권유로 처음 시작을 하게되었고 교회에서 그분과함께 발을 디디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군대생활을 할때 저희 부대는 인천 부평에있었지만 서해안 철책을 맡는 부대였기에 자대를 중도라는 섬에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당시 저의 고참이었던 분을 통해서 처음 육지로 나와서  특송을  교회에서 하게되면서 군교회 집사님으로 계시던 원스타 장군님의 눈에 띄여 군종병으로 군교회를 섬기게 됐습니다.  마침 그교회 사모님이 음대 출신이셔서 그분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우게 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제대후 교회부흥회에서 주님의 은혜로 응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재능의 부족하다는 생각만 들어 학교를 다니면서도 이길이 내길이 아니라는 판단을 하게됐습니다.​

확신이,믿음이 부족했던 시기였던 것이죠

 

 

 

제대후에는 어떻게 음악을 이어 가셨나요?

호주에 갔다오면 영어도 배우고 돌아가면 음악을 안해도 먹고살수있는 또다른길이 있을거같아 호주로 오게 되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미련은계속 남아있어서 다시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혹시나하고 시드니 음대를 알아보니 학비가 너무 비쌌어요 그래서 접었었죠 그길을....

 

 

 

 

 

그러면 어떻게 호주에 정착하시게 되셨나요?

  요리를 하면 영주권을 딸수도 있다고 해서 요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어요그리고 2006년도에 시드니에서 멜번으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없어진 플린더스 스테이션 앞에 메르디안 인터네셔널 호텔 스쿨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공부를 하면서 일본 레스토랑에서 접시 닦이 부터 시작을 해서 쉐프로까지 올라가면서 영주권을 받게 됐어요. 하지만 음악에 대한 미련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어떠한 힘인지계속 제가 음악에대한 끈을놓지않게큼 붙잡고있게 하더군요. 여러가지 일을 맡아서 하며 섬김을 하고는 있었지만 그것이 콜링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었어요. 처음 멜번에 와서  멜번 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가대 지휘, 찬양팀리더, 청년부사역, 픽업과 여러가지 일을  맡아서 하고 그런 섬김을 해오기도 했었지만 콜링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다보니 느낌은 맞는데 인정을 하기가 싫었어요청소 일로 8년간을 매일같이 밤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밤새 청소를 했었습니다.

 

 

"낮에는 파트타임으로 요리일을 하고 

밤에는 청소의 삶을 살면서 

불확신의 시간을 보냈죠

부르심인지 아닌지 확신이 계속 없었거든요."

 

 

 

 

 

 

 

 

"멘토를 만나다 "

 

 

"네가 가진 목소리는 전세계 1%의 목소리야."

"세계적인 전설의 바리톤 목소리와 너무 비슷하다."

 

 

지금 돌아가셨지만 호주에 처음 와서 만났던 선생님이 Tenor Jon Weaving  이셧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네가 가진 목소리는 전세계 1% 목소리야." 세계 적인 전설의 바리톤 목소리와너무 비슷하다" 라며

그분이 음악을 다시하게끔 그길로 가게  응원해주셔서 마음을 다잡고첨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음악의길로 들어서게

저를 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격려의 응원의 한마디로 인해서요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분의 음성이 아직 생생합니다. 선생님이 그립습니다그러면서 처음 Victorian State Opera Company 오디션을 보게되고 지휘자셨던  Richard Gill 이라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저의 목소리를 들려드리게 됩니다그분이 제게 해주신 한마디, 짧은 한마디가 저의 인생을 바꿉니다. “홍성선 너는 계속 음악을 해야한다. 너는 너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있어”. 그분이 음악을 다시하게끔 그길로 가게  응원해주셔서 마음을 다잡고 ​첨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음악의 길로 들어서게 저를 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격려의 응원의 한마디로 인해서요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분의 그 음성이 아직 생생합니다선생님이 그립습니다.

그러면서 처음 Victorian State Opera Company  오디션을 보게되고 지휘자셨던  Richard Gill이라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저의 목소리를 들려드리게 됩니다그분이 제게 해주신 한마디, 짧은 한마디가 저의 인생을 바꿉니다."

 

 

 

"홍성선 너는 계속 음악을 해야한다

너는 너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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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n State opera Competition에서 우승 후 그의 멘토 Richard Gill 선생님과 함께 

 

그분을 통해 음악 레슨과 공부를 하게 됩니다. 후에 좋은 기회로 인해서 이태리에서도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를 할수있게끔

인도를 해주셨습니다.

 

 

BeFunky-collage.jpg

이태리에서 공부할때

 

 

그리고 멜번 오페라 스튜디오에서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으면서 오디션과 컴페티션에 참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호주 전지역을 다니면서 참가 했었어요. 타즈매니아도 가도 호주의 절반은 다녔던 같아요.

"숙소비도 아끼느라 차를 끌고 전국을 누비고 다녔어요.

부르스터를 들고 다니면서  끼니를 라면으로 때우고 잠은 차에서 새우잠으로 자며 그렇게 다녔습니다

입상만 40 수상 했었어요. 만약 제가 상을 못받으면~ 재능이 없구나라고 했었을텐데 1 아니면 2등을 하게 되니까 생각이 조금씩 들게 되었죠오랜 120년전통이 있는 호주 Wollonggong 에서 하는 대회에서 오페라 부문 최초 동양인 우승을 하게돼었습니다..  계기로저는 지금까지 해왔던 청소일과 쉐프의 일을 모두 그만두고호주에서 본격적으로 나의 음악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토스카, 가면무도회, 라보엠, 리골렛또, 라트라비아타 오페라에서 바리톤  주역을 하고  150여회 이상 콘서트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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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9개 도시 오페라 투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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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전통 호주 Wollongong 오페라 부문 최초 동양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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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출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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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사역의 길 

 

 

 

홍성선에게 찬양 사역이란?

음악인의 삶과는 다른게 찬양 사역자의 삶이 하나님 앞에 두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면 안되는 것이고 나를 나타내기 위해서 노래를 하는것이 아니라 찬양을 통해 나의 고백이 되고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를 알리기위해 찬양을 하기전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려합니다가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고계신것을 내가 곡조에 담아 부르는 찬양이 먼저  내가 은혜를 받고 많은 분들이 가사에서 하나님을 조금더 알아갈수있도록 중간의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자합니다 .처음 찬양사역을 시작을 하고나서 그러던 차에 너무 놀랍게도 한국에서 저를 도와주시는 분이 생기게 됩니다. 저의 찬양에 은혜를 많이 받으시고 계속 찾아들으시면서 본인이 받은 은혜를 한국에서도 많은 연주와 찬양으로 같이 나누고싶어하시면서 본인이 할수있는 내에서 함게하길 원하셨습니다.  부평구립 합창단에서 음악을 하시는 분인데 아드님께서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있는 졸업반 친구인데   한국에서의 일정에 같이 다니면서 반주도로도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있습니다.

부족하지만 한국에서  삶의 간증과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할 있는 자리에서 저도 매번 함께 은혜를 받습니다 

또한 안믿는 사람들이나 믿음이 있지만 신앙의 연약함으로 흔들리는 분들이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한발짝 다가갈수 있도록 제가 할수있는 부분에서 다리의 역활을 할수있다는 것이 너무도 큰은혜입니다제가 사람들앞에 나서서 활발하게 이야기를 잘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부담이 되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말씀을 붙들고 열심히 하나님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있습니다. .한국과 호주를 오가며 하는 활동이 여러가지로 힘든 부분들이 많기에  제가 있는것은 오직 하나님앞에 무릎으로 기도하는거 밖에 없습니다 저의 기도에 응답을 바라며 죽으며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사역자로서의 길에 첫발을 딛었습니다. 그러면서  삶의 간증이 들어있는 찬양앨범을 다시 차근차근  준비중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가장 좋아하시는 찬송가는 무엇인가요?

찬송가 338 "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입니다 

 

 

 

 

 

 

 

 

KakaoTalk_Photo_2019-07-15-16-05-18.jpeg 일본 오카야마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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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19-07-15-16-06-05.jpeg

인천 방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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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갈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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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복음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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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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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섬기고 있는 한빛교회 

 

 

 

 

멜번에서의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기회가된다면 멜번에있는 한인교회 예배를 다니면서 찬양을 하고싶습니다. . 한인교역자 협의회 목사님들께 부탁을 드려서 제가 섬길수 있도록 방문해보려 합니다예수님을 찬양을 하고 전하는 건데  성격에 나서지 못하지만 이렇게  쭈뼛쭈뼛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을 전할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든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결단을 했습니다매년 찬양간증독창회를 하고있습니다. 그것이  발걸음의 시작이고  신앙고백이 들어간 앨범 준비가 첫번째 그림입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회가되면 개인레슨도 열심히 해야지요

 

비전과 방향에 대해서 나누어 주세요

요즘 젊은 층들이 찬송가에 대해서는 지루한 분야라고 인식이 되어서  인식을 깨보려고 노력중입니다특히 요즘 찬양곡들의 가사들이 신앙고백보다  처지를 말하는 곡들이 너무 많지않나 해서 찬양간증집회 중에 특히 찬송가들을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성도분들 께서도 찬송가들에 대해 접하기가 쉽지 않게 되는 추세라 노력하고 있습니다요즘 씨씨엠들이 감정만 건드는 것들이 많습니다 보통 우리가 하트비트 심장박동처럼 리듬이 정박으로 가는데 이것을 살짝씩 틀면서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는 거죠특히 뉴에이지 음악들이 가사만 찬양가사로 씌워서 교회로 들어온 경우가 많아요.  어떤 분들은 민요 곡조로 찬양곡들도 많은데 그런건 머냐라고 하시는데 그런것들은  시대때 기독교 사상이 담긴 음악으로 민요가 만들어 졌기 때문에 뉴에이지랑 비교가 될수가 없습니다뉴에이지 곡조에 찬양가사가 씌워져도 우리가 들을  영혼이 깨질수 있습니다그래서 많은 분들께 찬양에 대한 지식도 교육하고자 찬양세미나도 찬양간증집회와 함께 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민교회 추세를 보면 어린이교회가 잘되는교회성경공부가 잘되는 교회말씀이 잘되는 교회셀그룹이 잘되는 교회 등등 많지만 찬양교육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2세들도 교회 찬양에 대해 전혀 접근할  있는 매개체가 없는 실정이구요다음세대들에 대해 기성세대들이 가이드를 잡아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호주교회처럼  젊은세대들이 교회를 빠져 나가게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다음세대 유학생, 1.5세에 대한 부류들에게 음악관련하여 교육 매개체가 없습니다교회간의 담도 너무 높아서  울타리들을 조금 풀면서 전반적으로 질적 양적 교육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세대들이 밴드 형식에만 노출이 되어 있다 보니 클래식 배경의 찬양에 대해 인식이 없구요요즘 ccm들이 발성이나 진행이 가요를 따라가고 있어요이전것 들을 듣는 사람들이 지루해하다 보니 너무 요즘 가요를 따라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인식들을 바꾸어 가는게 저의 숙제이고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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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타는 건 맞지만

 

신앙은 시대의 흐름을 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과 구별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철칙입니다."

 

 

 

 

 

 

 

 

 

 

 

 

성악가로써는 처음으로 찬양사역자로 활동을 나서는 바리톤 홍성선과 소통하세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려 합니다. 노래 하는 영상을 많이 올리고 있으니 구독하시고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www.youtube.com/baritonehong

초청문의+61 414 166 337(호주)

+82 10 3212 4543(한국)

sungshong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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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그의 목소리는 정말이지 매우 웅장하면서도 

다양하게 또 드라마틱하게 역할들을 소화해낼수있다."

 

 

 

바리톤홍성선 

한세대학교 졸업

호주 멜버른 오페라 스튜디오 전액 장학생

이탈리아 베르디 아카데미아 오페라 디플로마

이탈리아 아레나 아카데미아 오페라 디플로마

이탈리아 로마나 아카데미아 오페라 디플로마

콩쿨

호주 국내콩쿨 40여회 입상

2015년 120년 전통 호주 Wollongong오페라

부문 최초 동양인 우승

멜버른 Manningham 오페라부문 우승

2013-2014 시드니 맥도날드오페라 부분  바리톤/베이스 부문 2년연속 수상

2013 호주 시드니 맥도날드 오페라부문 2

한국-대만 국제 음악 콩쿨 성악 우승

경력

호주 오페라가수로 활동중

토스카,가면무도회,라보엠,리골렛또 주연 150여회 이상 콘서트

중국 19개도시 오페라 순회 공연

YTNnews, Arilang TV, 기독교방송, 멜번 SBS Radio매체 및 잡지 인터뷰

멜버른 카이로스 크리스챤 컬리지 성악및 합창교수 역임

찬양 독창회 찬양사역(한국,미국,일본,호주) 찬양사역 1st The Gods Grace.

                2st because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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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피터 김, NSW 노동당 정책 포럼 후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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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07.10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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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주최하는 최광현교수와 함께 하는 인형치료 소식

    국민도서로 선정된 '가족의 두얼굴'과 ‘가족의발견’ ‘가족의 재발견’ 베스트 셀러작가이자 한서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가족치료를가르치는 최광현교수가 작년, 올해 초에 이어 하반기 8월에도 호주를 방문한다. 최광현 교수는...
    Date2019.07.09 Category교계 Reply0 Views506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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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새롭게 바뀌는 기술 이민 점수제, 미혼 신청자에 유리

    올해 11월부터 호주 영주권 이민 점수 제도가 새롭게 변경된다. 미혼 지원자를 비롯해 배우자의 영어점수 여부 등에 추가 점수가 부여된다. 호주의 기술이민 비자를 위한 점수제가 11월 16일부로 새롭게 변경된다. 미혼 지원자에 대한 추가 점수가 신설되면서...
    Date2019.06.27 Category사회 Reply0 Views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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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연방정부,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법 추진 포기 시사

    호주정부가 논란 속에 추진했던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법 도입 계획을 포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호주정부가 논란 속에 추진했던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법 도입 계획을 포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방정부는 호주식 가치관 증진의 명목...
    Date2019.06.27 Reply0 Views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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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브라질, 美·호주·加·日 등 4개국 비자면제…관광산업 부흥

    무비자 美 관광객들 리우 국제공항 통해 첫 입국 브라질이 미국과 호주, 캐나다, 일본 등 4개국 관광객에 대해 입국 비자를 면제하는 조치가 발효했다. 비자 면제 조치의 첫 적용을 받는 미국인 관광객들이 1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국제공항을 통해 입...
    Date2019.06.19 Category일반 Reply0 Views15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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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멜번 60대 경찰부청장 무차별 폭행한 형제 긴급체포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멜버른 인근에서 60대 경찰 최고위 간부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긴급 수배 중이던 청년 2명이 체포됐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인터넷판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자세히무차별 폭행 피해자가 된 크리스 오네...
    Date2019.06.19 Reply0 Views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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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버에어' 해외 첫 지역에 '호주 멜버른' 선정

    글로벌 혁신 기술 기업 우버는 13일 '우버에어(Uber Air)' 첫 해외 출시 지역으로 호주 멜버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미국 댈러스와 로스엔젤레스에 이어 세 번째 도시 선정이다. 관련 시범 비행은 2020년부터 시작돼 오는 2023년 상용화...
    Date2019.06.14 Category경제 Reply0 Views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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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멜번 홈리스 여성, 공원에서 구타 끝에 사망

    멜번에서 한 홈리스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녀는 한 남성에게 무참히 구타를 당해 사망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멜번 로열 파크에서 홈리스 여성 코트니 헤론(25)의 시신이 산책하던 사람들에게 발견되었습니다...
    Date2019.05.28 Category사회 Reply0 Views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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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인 상담사 지원을 통해 교민 사회를 치유한다!

    호주에서 제일 큰 규모를 자랑하는 ACA(Australian Counseling Association)의 산하에 있는 PCA(Professional Counseling Association) 상담협회 시드니 한국인 지부 모임에서는 2월 16일에 호주기독교대학 시드니 캠퍼스에서 2시간의 상담 수퍼비젼과 김기환...
    Date2019.05.06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3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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