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지금

|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광고배너 광고배너

교계

힐송 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코로나바이러스 정책에 일관성 결여” 비판

by 가시나무 posted Oct 22,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reen Shot 2020-10-22 at 9.05.50 pm.png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예배 참석 가능 인원이 여전히 100명으로 제한된 점을 지적하며 기독교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들은 완화되고 있음에도 교회 예배에는 엄격한 제한이 남아 있다며 기독교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휴스턴 목사는 건물 규모와 상관없이 교회 예배 참석자는 여전히 100명으로 제한된 점을 지적했다.

휴스턴 목사는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여전히 그곳에는 100명 밖에 들어갈 수가 없다”라며 “우리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념하고 있지만 규제 완화와 관련해 교회는 고려조차 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코로나19 제한 규정에 따라 예배 장소에는 100명 이상이 모일 수 없으며 4제곱 미터 당 1명 규칙이 적용되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12월부터 300명까지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며 지난주 금요일부터는 야외 행사에 최대 500명까지 참석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종교 모임은 여전히 규제 완화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이다.

휴스턴 목사는 수요일 2GB 라디오에 출연해 “정부가 12월부터는 결혼식에 300명까지 하객이 허용된다고 발표했고 성도들이 바라는 것은 일관성”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번 주말 스포츠 결승전에서는 4만 명에서 5만 5000명이 서로 껴안고, 소리치고, 침을 튀기고, 하이파이브를 하게 될 것이고 이건 단지 모순일 뿐”이라며  “교회는 가장 뒷자리에 남겨져 있다”라고 지적했다.

휴스턴 목사는 “교회에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라며 교회는 다른 장소들과 마찬가지로 코비드 안전 계획을 준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가 제공하는 것은 공동체와 연결성”이라며 “오랜 고립 생활 끝에 다시 공동체 의식과 연결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출처:SBS 한국어 

배혁수 변호사.png

 


호주는 지금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1. 호주 기독교 대학, 선교지에 무료로 호주학위 수여하는 은혜 대학 출범해

    호주 기독교 대학은 2021년부터 선교지역에 무료로 호주 학위를 수여하는 사역을 Charis College Ministry (은혜 대학 사역)의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2013년 처음으로 호주 기독교대학을 설립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비젼이며 소명인데, 이제 호주기독교 ...
    Date2020.11.10 Category교계 Reply0 Views430 Votes4
    Read More
  2. 손상필 목사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출간

    손상필 목사 (Ph.D, 호주기독교대학 교수)가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 Australian Missionaries’ controversial article debate about the Shrine worship in Korea’을 eBook으로 출간하였다. 한국의 역사에서 근대와 현대에 ...
    Date2020.11.10 Category교계 Reply0 Views202 Votes1
    Read More
  3. 애들레이드서 <월드옥타 호주 남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성료, 한인 청년 65명 수료

    월드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호주 애들레이드 머큐어 호텔에서 ‘2020 호주 남부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애들레이드, 멜버른, 태즈메이니아 등 호주 남부 3개 도시에서 ...
    Date2020.11.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70 Votes0
    Read More
  4.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 ‘QLD, WA 주총리에 주 경계 개방 압박’

    NSW Başbakanı Gladys Berejiklian, Victoria ile sınırları açarak bilinçli bir risk aldıklarını söyledi. Source: AAP 수요일 저녁 8시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하지만 2명 ...
    Date2020.11.05 Category일반 Reply0 Views8 Votes0
    Read More
  5. 호주, 추가 두 곳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 체결… “1억 3400만 회분 확보”

    SBS 한국어 호주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공급원 두 곳과 추가로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총 1억 340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목요일 노바백스(Novavax)와 4000만 회분,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 for)과 1000만 회분...
    Date2020.11.05 Category사회 Reply0 Views393 Votes0
    Read More
  6. 싱가포르, 뉴질랜드에 이어 호주, 중국 관광객도 격리 없이 입국 허용

    ? ©BLOOMBERG 싱가포르가 앞서 뉴질랜드에서 오는 관광객에 이어 11월 6일부터 중국 본토 관광객들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30일 싱가포르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싱가포르 민간항공국이 11월 6일부터 중국 본토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
    Date2020.11.0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Votes0
    Read More
  7. 호주 시드니대, 코로나19로 유학생 줄어 4억7천만 달러 손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유학생이 크게 격감한 호주 시드니대. 코로나19 사태가 전 산업부문은 물론 대학 재정에도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호주 시드니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7%의 유학생 수 감소, 예상보다 적은 국내 학생 등록, 온라인 강의...
    Date2020.11.03 Category교육 Reply0 Views10 Votes0
    Read More
  8. 멜버른, 수요일부터 식당-소매업체 영업 재개 [어떤 이유로든 집 나설 수 있다]

    10월 27일 화요일 밤 11시 59분부터 멜버른 소매 업체와 식당들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운동, 치료, 생필품 구입, 일과 학업’ 등 4가지 이유 외에는 집을 나설 수 없었던 외출 규제 조치 역시 해제된다. 하지만 앤드류스 주총리는 집에...
    Date2020.10.26 Category일반 Reply0 Views15 Votes0
    Read More
  9. 힐송 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코로나바이러스 정책에 일관성 결여” 비판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예배 참석 가능 인원이 여전히 100명으로 제한된 점을 지적하며 기독교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들은 완화되고 있음에도 교회 예배...
    Date2020.10.22 Category교계 Reply0 Views131 Votes0
    Read More
  10. VIC, 목요일 신규 확진자 '5명' 당국 멜버른 5개 지역 주민에 검사 당부...

    목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공공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120명을 포함한 멜버른 북부 5개 지역 주민들에게 증상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반드시 받아달라고 촉구했다. 멜버른 광역권에서의...
    Date2020.10.22 Category사회 Reply0 Views33 Votes0
    Read More
  11. 8월 호주 평균 29% 상승, 첫 내집매입자 37% 급증

    8월 호주 평균 29% 상승, 첫 내집매입자 37% 급증 8월 주택매입자 대출이 급증 추세를 보였다. 재융자(refinancing) 외 신규 융자 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 8월 홈론 대출은 전국 평균 29% 급증했다. 주별로는 NSW 29%, 빅토리아 24%, 퀸즐랜드 34%, 서호주 27%...
    Date2020.10.22 Category경제 Reply0 Views7 Votes0
    Read More
  12. 2020 멜번 한국축제 온라인 콘서트

    매년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려왔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22일 목요일 저녁 7시 https://www.youtube.com/watch?v=rGlTz7iZUhA&feature=youtu.be 유튜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10월 28일까지 다시보기 가능) [Line-up] 1)...
    Date2020.10.22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4 Votes0
    Read More
  13. 중국-호주, 상대방 ‘첩보활동’ 비난

    호주 연방수사관이 25일 샤오케 모슬만 상원의원의 시드니 집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중국과 호주가 상대국의 첩보활동으로 피해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28일 호주가 중국 내에서 간첩행위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
    Date2020.07.01 Category일반 Reply0 Views84 Votes0
    Read More
  14. “함께 기억해야 할 한국전쟁” 되새기는 호주 시드니

    사진 제공 :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 소개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호주 시드니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호주 참전용사 8인의 얼굴사진을 실은 경전철이 도심 운행을 시작했다.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기획한 이번 경전철 캠페인은 ...
    Date2020.07.01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31 Votes0
    Read More
  15. 호주 멜버른서 코로나19 확진자 속출…'2차 유행' 위기

    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 위기에 직면하면서 멜버른 일대에 2차 봉쇄령을 내렸다. 30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주 총리는 내달 1일 자정을 기점으로 코로나19 ...
    Date2020.07.01 Category사회 Reply0 Views48 Votes0
    Read More
  16. COVID 19과 온라인 교육의 가속화

    2020년은 역사상 가장 큰 온라인 교육의 변화를 가져온 시기입니다. 그것은 COVID 19으로 인해 모든 교육기관들은 온라인 교육을 시행할 것을 강요받았기 때문입니다. 각 학교들 마다 가지고 있는 원칙과 방향이 있지만 예외없이 온라인 교육을 구축해야 하는...
    Date2020.06.01 Category교육 Reply0 Views103 Votes2
    Read More
  17. 6월 무료 오픈 특강 온라인코스 - 호주기독교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은 5월 온라인 특강에 이어 6월도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좀더 다양한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일반인들과 사역자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각 ...
    Date2020.05.13 Category교육 Reply0 Views632 Votes9
    Read More
  18. [뉴스 속보] 코로나 19 관련 스콧모리슨 대국민 발표 2020년 5월 8일 금요일 기준

    Date2020.05.08 Category일반 Reply0 Views499 Votes0
    Read More
  19. 호주 학교 온라인 수업과 HSC 어떻게? [하이스쿨 선생님 인터뷰]

    출처: 호주팟 TV
    Date2020.05.07 Category교육 Reply0 Views35 Votes0
    Read More
  20. 워홀러에 도시락 나눔 앞장... 호주 이스트우드상우회

    사진 제공 : 박종훈 이스트우드한인상우회장 ∎ 소개 호주는 한국 청년들이 가장 많이 워킹홀리데이(여행을 하면서 취업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용된 제도)로 찾는 나라 중의 하나지만,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청년들의 발이 묶였다. 현지 봉쇄 조치...
    Date2020.05.07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55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