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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필 목사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출간

by 가시나무 posted Nov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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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필 목사 (Ph.D, 호주기독교대학 교수)가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 Australian Missionaries’ controversial article debate about the Shrine worship in Korea’을 eBook으로 출간하였다.

한국의 역사에서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갈등의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민족 정체성에 대한 논쟁이다. 즉 친일파냐 민족주의자냐의 물음이다. 그 중심에 신사참배 문제가 있다. 신사참배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고 한국교회에 가장 큰 오점이 되게 하였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활동하였던 선교사들은 신사참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였을까?

서양 선교사들이 활동하였던 시기는 공교롭게도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침탈하던 시기와 같다. 일제가 한반도를 점령하여 무도정치 (Bayonet policy, 1910-1920), 문화정치 (1920-1930), 황국정치 (1930-1945)로 바꿔가며 민중을 폭압할 때 선교사들은 소위 ‘정교분리정책’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정치에 대해서 함구하였다.

교세를 확장하는 일에는 열심하였지만 정작 전도의 대상자였던 민중이 침략자에 의해 고통당할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 이는 결과적으로 침략자를 방임하거나 옹호한 것이 되었다. 선교사들이 전한 복음이 은혜와 진리로서 사회와 국가로 흘러가지 않고 교회 울타리 안에만 머물게 했다는 말이다.

역사에서 가정이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실패한 것도 역사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만약 선교사들이 전도자로서 선명성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더라면 오늘의 한국교회가 세속화되지 않았을 텐데, 교세 확장보다 폭압하는 일제에 저항하였더라면 기독교는 호국종교가 되었을 텐데, 호국정신이 강한 민중에게 프로테스탄트 정신을 부여하였더라면 해방이 앞당겨졌고 민족의 나뉨은 없었을 텐데… 라는 진한 안타까움이다.

호주인의 한국 선교는 1889년에 데이비스 (Rev. J. H. Davies)를 시작으로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진주만을 공격하였던 1942년까지 78명의 선교사가 서울과 평양에서 일부 사역하였지만 대부분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활동하였다. 그 지역은 지형적으로 험준하고 오랜 세월 동안 외부인의 출입을 극도로 꺼리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한 곳이었다. 그 곳에서 교회개척, 여성 계몽, 교육, 의료사역 등의 활동을 하였다. 처절하게 가난했고 침략자의 착취에 신음하고 있을 때에 우리 민족에게 베풀어준 숭고한 봉사에 머리 숙여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며 1930년부터 소위 ‘황국정책’ (혹은, 황민화정책)을 실시하며 민족말살을 구체화하였다. 그 중의 하나로 전국 방방곡곡 면면촌촌에 일본의 토속 신앙이었던 신도 (神道)를 숭배하는 신사 (神社)를 세우고 참배를 강요하였다. 그 신들 중심에 메이지 (明治) 천황이 있었다. 그는 아버지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 16세에 왕이 되자 그의 세력들은 어린 왕을 살아있는 신으로 이데올로기화 하였다. 그리고 그가 이끄는 전쟁은 성전이라며 충성과 희생을 독려하기 위하여 신사참배를 강요하였던 것이었다.

이에 대해 각국 선교사들의 반응은 갈렸다. 호주 선교사들도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어 선교현장에서 논쟁하였고 이는 본국 호주로까지 이어졌다. 한국에서 활동하다가 안식년을 맞아 입국하였거나 은퇴를 앞 둔 선교사가 당시에 전 국민이 읽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주간지 “메센저” (The Messenger) 1938년 2월24일부터 5주간 동안 신사참배 문제에 대하여 기고문을 통해 논쟁하였다. 이를 NSW주정부 도서관의 역사적 문서 보관소 (Archive)에서 발굴하여 논쟁문 그대로 옮겨 소개하였다. 이를 공개하는 이유는 선교사들의 공과를 따지자는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 민족에게 베푼 선교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은 더할 것 없이 감사한 것이었다. 그러나 일제 세력을 두둔하거나 신사참배를 옹호한 사실에 대해서는 학문적 평가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당시 선교사들의 활동 내용을 더 알 수 있고 전도자로서 그들을 조명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책을 출간한 출판사의 서평에 의하면, “민족 해방 이후 그들 (친일파)을 색출하기 위해 1948년에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위원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남한에 주둔한 미군정은 제1호 포고령을 통해 ‘정부, 공공 단체와 모든 공공 사업기관에 그들이 업무를 계속 수행’하도록 하였다. 그 이후 정치, 교육, 종교, 사회 각계각층에 신사 참배자들과 그 잔존들이 교회와 사회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는 신앙의 정통성을 잃고 있고, 사회는 계속 갈등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진단하였다. 그 때 친일세력을 색출하지 못한 것이 민족의 정통성을 수호하는 측면에서 못내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이 책은,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에 대한 찬반논쟁 기고문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학계나 종교계, 역사학을 공부하는 학도들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라고 권하고 있다.

– 내용에 관한 문의 : 저자 손상필 목사 (spshon@gmail.com)

– 서적 구입처 : 아래 링크 참조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93510653?OzSrank=6

북큐브

https://www.bookcube.com/detail.asp?series_num=920026960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3076342

리디북스

https://ridibooks.com/books/3923000016

 

 

책 소개

 

 

 

“우리 민족에게 베푼 선교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은 더 말할 것도 없이 감사한 것이었다. 처절하게 가난했고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식민지화하여 무도정치(Bayonet policy)로 무참하게 압제할 때에 그들은 유일하게 희망이 되어 주었다…한국역사에서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사회적 갈등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민족 정체성에 대한 논쟁이다. 즉 친일파냐 민족주의자냐의 물음이다. 그 물음의 중심에 신사참배 문제가 있다. 한민족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고 교회에 가장 큰 오점이 되게 하였다. 역사에서 가정이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실패한 것도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한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만약 선교사들이 전도자로서 선명성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더라면 오늘의 한국교회가 세속화되지 않았을 텐데, 교세 확장보다 폭압하는 일제에 저항하였더라면 기독교는 호국종교가 되었을 텐데, 호국정신이 강한 민중에게 프로테스탄트 정신을 부여하였더라면 해방이 앞당겨졌고 민족의 나뉨은 없었을 텐데….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출판사 서평

한국의 근대시대 이후부터 오늘 날까지 한국 사회와 교회를 분열시킨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는 일제시대에 제국주의 자들이 강요하였던 신사참배 문제였다. 민족 해방 이후 그들을 색출하기 위해 1948년에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위원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남한에 주둔한 미군정은 제1호 포고령을 통해 '정부, 공공 단체와 모든 공공 사업기관에 그들이 업무를 계속 수행'하도록 하였다. 그 이후 정치, 교육, 종교, 사회 각계각층에 신사 참배자들과 그 잔존들이 교회와 사회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는 신앙의 정통성을 잃고 있고, 사회는 계속 갈등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를 연구한 저자는 호주 선교사들이 소위 정교분리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종교적 혼합주의를 지향한 것을 지적하고 있다. 신사참배의 본질과 호주인의 한국선교를 소개한다. 특히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에 대한 찬반논쟁을 기고문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학계나 종교계, 역사학을 공부하는 학도들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라고 하겠다.

 

저자 소개

저자 손상필(PhD)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한국인교회 목회와 해외한인장로교 총회 파송 선교사로 바누아투 장로교단을 섬겼으며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인교회 목회와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에 교수로 재직중이며 호주국립도서관 목록의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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