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지금

|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광고배너 광고배너

교계

호주 기독교 대학, 선교지에 무료로 호주학위 수여하는 은혜 대학 출범해

by 가시나무 posted Nov 10,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reen Shot 2020-11-10 at 3.55.33 pm.png

 

 

호주 기독교 대학은 2021년부터 선교지역에 무료로 호주 학위를 수여하는 사역을 Charis College Ministry (은혜 대학 사역)의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2013년 처음으로 호주 기독교대학을 설립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비젼이며 소명인데이제 호주기독교 대학의 출범한지 6년 후 7년째부터 이 귀한 사역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필자는 중국필리핀미얀마몽골베트남태국 등의 선교지를 방문하면서 상담사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많은 가정들이 깨어지고관계가 깨어지고청소년들의 문제와 자녀 양육의 문제우울증과 도박과 중독의 문제등 너무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해결과 돌봄을 제공해줄 수 있는 전문기관의 절대적인 부족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09년 중국 북경에서 GMS 소속의 중국 지역 선교사님들 모아서 함께 가정사역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필자가 주강사로 초대되어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교사님들이 상담사역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제는 복음 전파만이 아니라 회복의 사역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모두들 동의했습니다복음으로 무장해도 이전의 가정으로 돌아가면 이전의 문제상태로 돌아가기에 가정의 회복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선교사님들 본인들이 먼저 교육을 받고 중국 현지인들에게도 교육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호주의 대학에 소속되어서 사역하고 있는 저의 권한에서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없어서 많이 안타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중국인들을 위한 지하 신학교에서도 강의하면서 관심을 많이 가지던 신학생들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또한 우즈백키스탄에서 사역하면서 중독센터 건립을 하면서 호주를 방문했던 한 선교사님이 기독교상담사역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면서 러시아로 상담 교육시스템을 만들면 아주 큰 영역인 동유럽 전체를 섬기는 상담을 통한 회복 선교 사역을 할 수 있다고 역설한 선교사님도 있었습니다몽골의 DTS 강의를 가서 가정사역에 대한 주제로 낮에는 DTS 강의로 학생들에게 그리고 저녁에는 현지인 목회자들을 모아놓고 가정사역 강의를 했었던 적이 있었는 데 그 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곳에서 상담사역의 필요성을 아주 절실히 느꼈습니다잠시 강의 중에 쉬는 시간에도 상담 요청이 줄을 이었고잠깐의 상담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감사하는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역은 전세계 각 선교지역에 상담교육에 헌신하고자 하는 선교사님들과 함께 협력해서 호주 정부가 인정하는 학위를 수여해야 하고 또한 호주 정부의 교육기관이요구하는 모든 요건을 만족시키는 질 높은 교육이 필요하기에 각 선교지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포함해서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한 영역입니다적어도 3-4년 정도의 준비하는 시간이 소요되어야 한 선교지역에 상담교육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이 사역에 동참하는 선교사님들에게 먼저 무료로 교육을 하고 호주 ASQA에서 인정하는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도록 하고 각 선교지의 언어로 무료로 교육해서 먼저는 기독교 상담자들을 양성해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회복시켜주고 복음이 함께 전파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이 사역을 위해서 기도로 섬겨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이 사역에 동참하고 헌신하는 분들이 더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호주기독교대학(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은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우리의 능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사람들로는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선교지에서 만들어주시리라 믿고 믿음의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호주기독교대학.jpg

 

 

 

호주는 지금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1. 호주 기독교 대학, 선교지에 무료로 호주학위 수여하는 은혜 대학 출범해

    호주 기독교 대학은 2021년부터 선교지역에 무료로 호주 학위를 수여하는 사역을 Charis College Ministry (은혜 대학 사역)의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2013년 처음으로 호주 기독교대학을 설립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비젼이며 소명인데, 이제 호주기독교 ...
    Date2020.11.10 Category교계 Reply0 Views430 Votes4
    Read More
  2. 손상필 목사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출간

    손상필 목사 (Ph.D, 호주기독교대학 교수)가 ‘호주 선교사들의 신사참배 찬반논쟁 : Australian Missionaries’ controversial article debate about the Shrine worship in Korea’을 eBook으로 출간하였다. 한국의 역사에서 근대와 현대에 ...
    Date2020.11.10 Category교계 Reply0 Views202 Votes1
    Read More
  3. 애들레이드서 <월드옥타 호주 남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성료, 한인 청년 65명 수료

    월드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호주 애들레이드 머큐어 호텔에서 ‘2020 호주 남부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애들레이드, 멜버른, 태즈메이니아 등 호주 남부 3개 도시에서 ...
    Date2020.11.05 Category경제 Reply0 Views70 Votes0
    Read More
  4.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 ‘QLD, WA 주총리에 주 경계 개방 압박’

    NSW Başbakanı Gladys Berejiklian, Victoria ile sınırları açarak bilinçli bir risk aldıklarını söyledi. Source: AAP 수요일 저녁 8시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하지만 2명 ...
    Date2020.11.05 Category일반 Reply0 Views8 Votes0
    Read More
  5. 호주, 추가 두 곳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 체결… “1억 3400만 회분 확보”

    SBS 한국어 호주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공급원 두 곳과 추가로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총 1억 340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목요일 노바백스(Novavax)와 4000만 회분, 화이자-바이오앤텍(Pfizer-BioNTech for)과 1000만 회분...
    Date2020.11.05 Category사회 Reply0 Views393 Votes0
    Read More
  6. 싱가포르, 뉴질랜드에 이어 호주, 중국 관광객도 격리 없이 입국 허용

    ? ©BLOOMBERG 싱가포르가 앞서 뉴질랜드에서 오는 관광객에 이어 11월 6일부터 중국 본토 관광객들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30일 싱가포르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싱가포르 민간항공국이 11월 6일부터 중국 본토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의 ...
    Date2020.11.03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 Votes0
    Read More
  7. 호주 시드니대, 코로나19로 유학생 줄어 4억7천만 달러 손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유학생이 크게 격감한 호주 시드니대. 코로나19 사태가 전 산업부문은 물론 대학 재정에도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호주 시드니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7%의 유학생 수 감소, 예상보다 적은 국내 학생 등록, 온라인 강의...
    Date2020.11.03 Category교육 Reply0 Views10 Votes0
    Read More
  8. 멜버른, 수요일부터 식당-소매업체 영업 재개 [어떤 이유로든 집 나설 수 있다]

    10월 27일 화요일 밤 11시 59분부터 멜버른 소매 업체와 식당들이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운동, 치료, 생필품 구입, 일과 학업’ 등 4가지 이유 외에는 집을 나설 수 없었던 외출 규제 조치 역시 해제된다. 하지만 앤드류스 주총리는 집에...
    Date2020.10.26 Category일반 Reply0 Views15 Votes0
    Read More
  9. 힐송 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코로나바이러스 정책에 일관성 결여” 비판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예배 참석 가능 인원이 여전히 100명으로 제한된 점을 지적하며 기독교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힐송 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제한 조치들은 완화되고 있음에도 교회 예배...
    Date2020.10.22 Category교계 Reply0 Views131 Votes0
    Read More
  10. VIC, 목요일 신규 확진자 '5명' 당국 멜버른 5개 지역 주민에 검사 당부...

    목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공공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120명을 포함한 멜버른 북부 5개 지역 주민들에게 증상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반드시 받아달라고 촉구했다. 멜버른 광역권에서의...
    Date2020.10.22 Category사회 Reply0 Views33 Votes0
    Read More
  11. 8월 호주 평균 29% 상승, 첫 내집매입자 37% 급증

    8월 호주 평균 29% 상승, 첫 내집매입자 37% 급증 8월 주택매입자 대출이 급증 추세를 보였다. 재융자(refinancing) 외 신규 융자 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 8월 홈론 대출은 전국 평균 29% 급증했다. 주별로는 NSW 29%, 빅토리아 24%, 퀸즐랜드 34%, 서호주 27%...
    Date2020.10.22 Category경제 Reply0 Views7 Votes0
    Read More
  12. 2020 멜번 한국축제 온라인 콘서트

    매년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려왔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22일 목요일 저녁 7시 https://www.youtube.com/watch?v=rGlTz7iZUhA&feature=youtu.be 유튜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10월 28일까지 다시보기 가능) [Line-up] 1)...
    Date2020.10.22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4 Votes0
    Read More
  13. 중국-호주, 상대방 ‘첩보활동’ 비난

    호주 연방수사관이 25일 샤오케 모슬만 상원의원의 시드니 집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중국과 호주가 상대국의 첩보활동으로 피해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28일 호주가 중국 내에서 간첩행위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
    Date2020.07.01 Category일반 Reply0 Views84 Votes0
    Read More
  14. “함께 기억해야 할 한국전쟁” 되새기는 호주 시드니

    사진 제공 :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 소개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호주 시드니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호주 참전용사 8인의 얼굴사진을 실은 경전철이 도심 운행을 시작했다.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기획한 이번 경전철 캠페인은 ...
    Date2020.07.01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31 Votes0
    Read More
  15. 호주 멜버른서 코로나19 확진자 속출…'2차 유행' 위기

    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 위기에 직면하면서 멜버른 일대에 2차 봉쇄령을 내렸다. 30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주 총리는 내달 1일 자정을 기점으로 코로나19 ...
    Date2020.07.01 Category사회 Reply0 Views48 Votes0
    Read More
  16. COVID 19과 온라인 교육의 가속화

    2020년은 역사상 가장 큰 온라인 교육의 변화를 가져온 시기입니다. 그것은 COVID 19으로 인해 모든 교육기관들은 온라인 교육을 시행할 것을 강요받았기 때문입니다. 각 학교들 마다 가지고 있는 원칙과 방향이 있지만 예외없이 온라인 교육을 구축해야 하는...
    Date2020.06.01 Category교육 Reply0 Views103 Votes2
    Read More
  17. 6월 무료 오픈 특강 온라인코스 - 호주기독교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은 5월 온라인 특강에 이어 6월도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좀더 다양한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일반인들과 사역자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각 ...
    Date2020.05.13 Category교육 Reply0 Views632 Votes9
    Read More
  18. [뉴스 속보] 코로나 19 관련 스콧모리슨 대국민 발표 2020년 5월 8일 금요일 기준

    Date2020.05.08 Category일반 Reply0 Views499 Votes0
    Read More
  19. 호주 학교 온라인 수업과 HSC 어떻게? [하이스쿨 선생님 인터뷰]

    출처: 호주팟 TV
    Date2020.05.07 Category교육 Reply0 Views35 Votes0
    Read More
  20. 워홀러에 도시락 나눔 앞장... 호주 이스트우드상우회

    사진 제공 : 박종훈 이스트우드한인상우회장 ∎ 소개 호주는 한국 청년들이 가장 많이 워킹홀리데이(여행을 하면서 취업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용된 제도)로 찾는 나라 중의 하나지만,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청년들의 발이 묶였다. 현지 봉쇄 조치...
    Date2020.05.07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55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