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지금

|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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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지금

호주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1. 중국-호주, 상대방 ‘첩보활동’ 비난

    호주 연방수사관이 25일 샤오케 모슬만 상원의원의 시드니 집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중국과 호주가 상대국의 첩보활동으로 피해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28일 호주가 중국 내에서 간첩행위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
    Date2020.07.01 Category일반 Reply0 Views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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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함께 기억해야 할 한국전쟁” 되새기는 호주 시드니

    사진 제공 :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 소개 6.25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호주 시드니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호주 참전용사 8인의 얼굴사진을 실은 경전철이 도심 운행을 시작했다.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기획한 이번 경전철 캠페인은 ...
    Date2020.07.01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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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VID 19과 온라인 교육의 가속화

    2020년은 역사상 가장 큰 온라인 교육의 변화를 가져온 시기입니다. 그것은 COVID 19으로 인해 모든 교육기관들은 온라인 교육을 시행할 것을 강요받았기 때문입니다. 각 학교들 마다 가지고 있는 원칙과 방향이 있지만 예외없이 온라인 교육을 구축해야 하는...
    Date2020.06.01 Category교육 Reply0 Views5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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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무료 오픈 특강 온라인코스 - 호주기독교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은 5월 온라인 특강에 이어 6월도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좀더 다양한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일반인들과 사역자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각 ...
    Date2020.05.13 Category교육 Reply0 Views583 Vote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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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호주 학교 온라인 수업과 HSC 어떻게? [하이스쿨 선생님 인터뷰]

    출처: 호주팟 TV
    Date2020.05.07 Category교육 Reply0 Views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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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워홀러에 도시락 나눔 앞장... 호주 이스트우드상우회

    사진 제공 : 박종훈 이스트우드한인상우회장 ∎ 소개 호주는 한국 청년들이 가장 많이 워킹홀리데이(여행을 하면서 취업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용된 제도)로 찾는 나라 중의 하나지만,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청년들의 발이 묶였다. 현지 봉쇄 조치...
    Date2020.05.07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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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계 기독교 내다보기 - 이재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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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9.12.03 Category교계 Reply0 Views2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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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최악 ‘폭염’ 덮친 호주, 시드니는 화재 연기로 ‘공기질↓’

    호주 시드니가 화재 연기로 숨쉬기 곤란한 지경에 처했다. 폭염도 기승을 부려 빅토리아는 약 80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을 맞는 등 호주는 사상 최악의 폭염 피해를 염려하고 있다. 호주 나인뉴스(9news)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환경부가 31일(현지시간) 시드...
    Date2019.11.01 Category일반 Reply0 Views4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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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호주한인극단 한영 이중언어 뮤지컬…현지인 관객도 극찬

    한인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6차례 공연…1천 350명 관객 동원 기록 호주한인극단(AKTC, 대표 임기호)의 한영 이중언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6차례 공연을 통해 현지인 포함 1천 350명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우고 대단...
    Date2019.10.16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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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호주, 빈부지역간 국민소득 격차 세계4위

    호주 내 부유한 지역과 가난한 지역간 평균 국민소득 차이가 선진국 22개 가운데 4번째로 컸다. 시드니모닝헤럴드지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 (IMF)이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조사는 상위 10% 지역과 하위 10% ...
    Date2019.10.14 Category경제 Reply0 Views23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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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삼환-최삼경 목사 5천만원 수수 사건의 진실은?

    명성교회 측, 최 목사 측 주장에 법적 조치 고려 ▲최삼경 목사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에 이어 <교회와신앙> 한 관계자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에게서 거액을 받은 일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 돈을 받은 사람이 누구였는지에 대한 증언은 서로...
    Date2019.10.09 Category교계 Reply0 Views2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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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시아나항공, 12월 호주 멜버른 직항

    경유노선 이용 불편 해소...장거리 노선 네트워크 확대도 검토 아시아나항공이 호주 멜버른에 인천발 직항 노선을 운영한다. 멜버른 직항은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아시아나항공이 띄우는 노선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멜버른 취항을 시작으로 장거리 노선 ...
    Date2019.10.02 Category경제 Reply0 Views20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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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천공항, 호주 멜버른공항과 신규 노선 확대 업무협약

    인천-멜버른 직항노선 재개 여부 주목 지난 20일 오후(현지시각) 호주 멜버른공항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멜버른공항 간 대양주지역 신규 항공사 및 노선 유치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사진 오...
    Date2019.09.24 Category경제 Reply0 Views1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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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셀피 명소’ 무리하게 촬영하다 실족사

    다이아몬드 베이 리저브 해안 절벽서 위험경고에도 유사 사고 잇따라 위험한 장소에서 셀피를 찍다가 끔찍한 사고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 동부 해안 절벽 산책로에 자리한 다이아몬드 베이의 한 바위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20대 여성이...
    Date2019.09.10 Category일반 Reply0 Views2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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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호주, 자동차 매연 골머리…“배출가스 기준 더 강화해야”

    토요타 하이럭스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호주에서 자동차 매연 과다 배출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5일 호주 ABC방송 보도에 따르면, 멜버른이 위치한 빅토리아주 EPA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총 5271건의 매연 과다 배출 사례를 보고 받았다. 이 중...
    Date2019.09.09 Category일반 Reply0 Views1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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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청정자연 호주, 시드니와 골드코스트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하버브릿지 클라이밍·헬기 투어, 골드코스트 헬기 투어, 제놀란 동굴투어 추천 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 전경을 짜릿하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하버브릿지를 직접 걸어 오르는 클라이밍에 도전해 보는 것이다.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호주는 우리나라와...
    Date2019.09.09 Reply0 Views1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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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호주 법원, 38년 전 권총 겨누고 성폭행 저지른 男에 중형 선고

    호주 시드니 남부에서 38년 전 22살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해 성폭행한 남성에게 14년 8개월의 중형이 선고됐다. 6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전날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고등법원은 올해 64세인 웨인 앤드루 레이 덕에게 성폭행 혐의로 14년 8개...
    Date2019.09.09 Category사회 Reply0 Views17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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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호주 한국계 주의원 "청년 세대 정계 진출 위한 '바늘' 되겠다"

    시드니서 '2019 한인 차세대 지도자 포럼' 열려…청년 참석자들 "동기 유발에 도움" "너는 바늘이고 동생들은 실이다. 실은 바늘이 가는 길을 따라가니 네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2016년 호주 수도 준주(ACT)에서 첫 한국계 주의원으로 ...
    Date2019.09.09 Category정치 Reply0 Views1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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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호주판 '강남역 살인사건'···신인 개그우먼 덮친 '멜버른 악마'

    호주의 전도유망한 신인 코미디언이었던 유리디스 딕슨의 생전 모습. [딕슨 추모 페이스북 캡처] 지난해 여름 호주에서 여성안전 문제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도유망한 여성 코미디언 유리디스 딕슨(사망 당시 23세)이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가...
    Date2019.09.09 Category사회 Reply0 Views2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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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블랙핑크, 호주 투어 비하인드 공개…로제, 멜버른 모교 방문에 감격

    그룹 블랙핑크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마카오와 호주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마카오 투어와 함께 로제의 고향 호주 공연의 에피소드가 담긴 ‘블랙핑크 다이어리’ 1...
    Date2019.09.09 Category교민사회 Reply0 Views17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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